초간단 데일리 내추럴 메이크업 튜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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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데일리 내추럴 메이크업 튜토리얼
메이크업을 재미있게 만들고 조금 도전적인 것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이 메이크업은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가 없지만 색조 덕분에 어색하지 않고 또 지우기도 편해요.


섀도우: [뽀빠파리] 엠오티디 섀도우 팔레트 1호 포근한 비
블러셔: [어뮤즈] 치크 부케 팔레트 1호 마멀레이드
립 베이스: [뽀빠파리] 립 트립 프렌치 가든 13호 피오니
립 2: [뽀빠파리] 립 트립 프렌치 가든 12 카멜리아

먼저 섀도우 팔레트 어두운 컬러로 눈썹 사이사이 메워 줬고요.
눈두덩이 전체에 밝은 브라운 컬러의 연한 베이스 컬러를 발라줬어요.
이 제품은 4구라서 휴대용도 좋고 간편하게 쓰기 좋아요.
그리고, 입자고 곱고 부드럽게 발려요.
무난하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그 다음 쌍커풀 라인에 조금 더 진한 브라운 컬러로 덮어줘요.
삼각존에도 발라줬는데,
함께 발라주면 눈이 더 깊어보이고 뒷트임한 느낌의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그 다음 가장 진한 컬러의 고동색 섀도를 이용해서 가벼운 라인을 그려줘요.
스머지 하면서 꼬리만 조금 길게 빼주면 자연스러우면서 또렷한 눈이 완성됩니다.
개인적으로 글리터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내추럴한 룩을 연출하고 싶어서 글리터는 생략합니다.



블러셔로 들어가 볼께요.
블러셔는 어뮤즈 블러셔 팔레트입니다.
구성도 괜찮고 색감도 다양해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좀 길어서 아이 팔레트 느낌도 나고 휴대용으로는 다소 불편하지요.
색감은 진한 느낌 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한 블러셔인 것 같습니다.
선명하지만 여러번 덧발라도 홍조 처럼 진한 느낌은 안나고요.
무난히 쓰기 좋은 느낌!
앞면 볼 위주로 마들렌 컬러를 살짝 진하게 발라줬어요.

마지막 립입니다.
립은 요렇게 두 가지 사용했어요.
한 컬러로 바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레이어링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베이스 컬러는 그냥 입술색과 비슷해서 하나 더 입혀 주면 더 화사하고 예쁘게 연출할 수 있어요.
베이스가 정말 차분한 컬러입니다.


안쪽에 진한 컬러를 발라줬는데 핑크끼가 많은 컬러에요.
화사한 핑크 컬러로 발랐는데 전체적으로 화사해 보이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간편하지만 화사한 데일리 룩이 완성됐어요.
출처: https://m.blog.naver.com/gogossica/2219025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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